Posts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소문내기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소문 내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킥스타터, 인디고고에서의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 소셜미디어와 언론을 통한 홍보가 펀딩 성공 여부를 판가름 짓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실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바로 이 ‘홍보’입니다.

프로젝트 홍보를 쉽게 말하면, ‘나 이런 프로젝트 하고 있어~!’ 하고 여기 저기 소문을 내는 것인데, 어찌보면 크라우드펀딩의 존재 이유가 바로 이것이기도 합니다.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려졌으니 말이죠.

활짝 열린 길을 성큼성큼 걸어들어가기만 한다면야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게임은 그렇게 쉽게 풀리지 않죠.
길이 열림과 동시에, ‘불특정 대중’ 중에서 내 제품에 관심을 가질 만한 ‘특정 대중’에게 접근해야만 하는 과제가 함께 주어졌으니, 이 과제를 해결해야만 펀딩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것이 이 게임의 룰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럼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소문내기는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보다 철저하고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킥스타터 공식 블로그(www.kickstarter.com)에서 공개한 다음 다섯가지 팁을 확인하세요.

 

하나, 당신이 가진 모든 연락처를 정리해보라.

프로젝트를 시작하기에 앞서 타겟 청중이 누구인지를 정확히 설정하고, 타겟 청중을 어떻게 모을 수 있는지를 미리 계획해 두는 것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데요. 이 때 현재 가지고 있는 모든 연락처들을 정리해서 한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첫번째 스텝이라 할 수 있겠죠.

 

둘, 캠페인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 미리 기획하라.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영상과 제품 설명에 대하여 기획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뿐만이 아닌 프로젝트 론칭 전에 프로젝트 업데이트 내용과 이메일, 소셜미디어에 올린 컨텐츠들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정한 테마와 분위기, 특정한 언어나 단어 사용 등, 프로젝트 전체에 일관성 있는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컨텐츠 사전 제작은 여러 모로 프로젝트 진행을 유리하게 만들어 줍니다.

 

셋, 언론과 블로거를 어떻게 접촉할 것인지 계획하라.

프로젝트와 관련된 주제의 언론과 블로그들을 조사하는 것은 기본이겠죠?
독자의 숫자보다 목표한 타켓 청중이 집중적으로 모이는 곳을 찾도록 하세요. 불특정한 다수에게 막연하게 읽혀지는 것보다 적은 수의 청중이라도 확실히 관심을 가지고 있을 만한 타겟에게 정확히 메세지가 전달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니까요.

 

넷, 믿을 수 있는 지원군을 모으라.

도움이 필요할 땐 지원을 요청해야죠.
실력있고 믿을 수 있는 지원군이라면 더욱 필요한 존재일 테구요.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전략이 필요한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이니 만큼, 지원군의 지원사격은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다섯, 마케팅/홍보 업체를 이용할 경우에도 사전 준비는 기본.

마케팅/홍보를 대행해 주는 업체들이 많다는 것은 이미 알고 계실 텐데요, 그런 업체를 통해 홍보를 진행할 경우에도 이 포스팅에서 말씀드린 상기 4가지는 사전에 꼭 숙지하고 준비하셔야 할 사항들이니 기억해 두세요.

 

이상 킥스타터에서 공개한 다섯가지 팁을 살펴보았는데요, 킥스타터/인디고고 크라우드펀딩의 70% 이상이 이루어지는 곳이 미국과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지역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한국의 스타트업에게 프로젝트 소문내기는 상당히 높은 난이도의 과제일 수 밖에 없습니다.

 

비즈스타터는 미국 현지의 전문가들로 팀을 이루어 미국에서 직접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미국 백커를 타겟으로 한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 활성화는 물론,
미국의 언론과 블로거들을 미국에서 직접 접촉하고 섭외하여 가장 효과적인 ‘소문내기’로 한국의 참신한 제품과 아이디어들을 널리 널리 소문내 드립니다.

비즈스타터의 소문내기가 궁금하시다면, 언제든지 비즈스타터로 문의주세요.

 

비즈스타터는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크라우드펀딩 성공신화와 함께합니다.